박범계 "명태균, '폰 공개되면 부끄러운 일 있다' 하더라"부승찬 "무속적으로 택하지 않았다면 해석 안 돼"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12월 3일 밤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긴급 대국민 특별 담화를 하고 있다. (KTV 캡쳐) 2024.12.3/뉴스1공천개입 의혹을 받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지난 7월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과 악수한 조경태 "국가 원수 예의"…권영세 "일관성 없어"권영세 "오세훈, 정치행보보다 본분 충실해야…張, 지도자 자격 없다"관련 기사한덕수 징역 23년에 민주·진보당 경남도당 “윤석열도 최고형”김병주 "뭐 김민수 '총기 탈취 안귀령, 즉시 사살감'?…인간도 아냐, 정계 떠나라"장예찬, 주호영·윤한홍 겨냥 "尹정권서 누린 분들이 살겠다고 손가락질"윤석열 또 옥중메시지 "주권침탈 위기에서 계엄 …빼앗긴 땅 회복 위해 기도"김재섭 "장동혁, 尹망령 불러내면 대표 자격 없다…혁신 쇄신 공감 의원이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