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5월 21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을 위해 입장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이영돈PD, 윤 전 대통령, 전한길 전 역사강사. 2025.5.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12·3계엄1년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박근혜, 장동혁 위로로 보수통합 마침표…한동훈 설자리 없다"김종혁 '한덕수 옹립은 쿠데타" 권영세 "사정 잘 알면서 與에 부화뇌동"관련 기사한덕수 징역 23년에 민주·진보당 경남도당 “윤석열도 최고형”김병주 "뭐 김민수 '총기 탈취 안귀령, 즉시 사살감'?…인간도 아냐, 정계 떠나라"장예찬, 주호영·윤한홍 겨냥 "尹정권서 누린 분들이 살겠다고 손가락질"김재섭 "장동혁, 尹망령 불러내면 대표 자격 없다…혁신 쇄신 공감 의원이 다수"'12·3 비상계엄 1년' 경남 정치권·시민사회 "내란 청산"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