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있는 모습.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훈장동혁국민의힘윤석열한동훈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盧측 3억 시계· 수십억 받은 건 팩트…반박 해보라"박지원 "'육영수법' 나경원· '전두환은 내란 아냐' 김태규…암살자들 대박 조연"관련 기사국힘, '수시 원서접수 먹통사태' 긴급 간담회…"대입 공정성·수험생 보호"친한계 "쿠팡직원 윤리위원 남편은 당권파와 친분"→고재현 "내 공천 배현진이 줘"정성국 "한동훈, 창당의 ㅊ자도 말한 적 없어…복당, 서두를 필요도 없다"김대식 "張이 말한 '심각한 해당 행위', '박덕흠 부의장 안돼' 했던 조경태"국힘, 오늘 윤리위 재가동…전운 고조 속 '현역 징계'땐 내전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