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있는 모습. 2026.2.1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박정훈장동혁국민의힘윤석열한동훈박태훈 선임기자 김용태 "장동혁 사퇴 대신 혁신선대위 필요…윤리위원장은 사퇴해야"조국 "한동훈, 尹어게인과 뭐가 다르냐"→ 韓 "군산 노리고 與에 아첨?"관련 기사한동훈, 오늘 부산 구포시장 방문…배현진 징계 제동 속 친한계 동행 주목국힘 개혁파·친한계 등 33명 "윤리위원장, 위법 징계 책임지고 사퇴하라"지선 앞 배현진 판정승…내홍 재점화, 장동혁 리더십 흔들배현진 징계 제동에 국힘 윤리위원장 사퇴론…"당권파의 사냥개"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윤어게인 vs 절윤' 갈등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