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5월 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김문수 후보의 수락 연설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5.5.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진중권 "與, 검찰 사라지니 조희대와 사법부 악마화…다음은 언론"차기 적합도서 한동훈 18.1%로 1위…2위 김민석 14.8%[조원씨앤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