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정상화TF, 대법관 대법원 사건 수임 최대 5년까지 제한정청래 "예산 끝나면 사법개혁 전광석화로"…연내 발의 전망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사법불신 극복·사법행정 정상화 TF 위원장이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사법불신 극복·사법행정 정상화 TF 출범식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김일창 기자 장예찬, 오세훈 겨냥 "나는 잘려 줄 각오…당, 어두운 터널 끝자락 있어"野 "정성호 공소취소 외압 자백…특검으로 진상 규명"(종합)관련 기사여야, 재판소원 사건 급증 공방…野 "범죄자 4심 줄서" 與 "사실 왜곡"민주 "재판소원 접수 건수로 '사법 혼란' 몰아가는 건 왜곡"국힘 "민주당이 만든 4심제 도입 이틀째, 성추행범도 재판소원"'법왜곡죄' 고발 판사, 심리상담 확대하고 법률비용 보험 검토헌재, 재판소원 시행 둘째 날 총 16건 접수…누적 3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