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 도중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붉은 원 왼쪽)이 바로 옆에 앉은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질의를 방해 했다"며 항의하고 있다. 왼쪽 사진은 국민의힘 소속 법사위원인 조배숙, 송석준 의원이 최혁진 의원을 못마땅하게 보고 있는 모습. (채널 A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김부겸 지지 선언 홍준표 "진영을 떠나 바람처럼 자유롭게 살겠다"관련 기사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시작…검찰 수뇌부 29명 줄소환(종합)조작기소 국조, 검찰 증인 29명…與 포화 예고에 檢 "망신 주기"법무부 "박상용 검사 징계시효 전 조치 예정…진상조사 중"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