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7일 당시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가진 현장 기자간담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 2025.4.2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김부겸 "洪 '격려는 OK 만남은 NO' 하더라…몇년 뒤? 그런 잔계산하고 살지 않았다"관련 기사[지선 D-60]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본경선 이틀차 '숨고르기'[지선 D-60]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본격화…오영훈·위성곤·문대림 격돌김부겸 "옛 경북도청 터에 '아시아 청년창업·문화융합 특구' 조성"김부겸 "洪 '격려는 OK 만남은 NO' 하더라…몇년 뒤? 그런 잔계산하고 살지 않았다"박수민 "8도심으로 '10분 도시' 서울…집값 내가 해결"[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