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오른쪽)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당시 법무연수원 교수와 나란히 앉아 있다. 2025.10.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대북송금서울고검김종훈 기자 조작기소 국조, 검찰 증인 29명…與 포화 예고에 檢 "망신 주기"특검, '김건희 디올백 봐주기' 대검 등 압색…'직권남용' 혐의(종합)관련 기사조작기소 국조, 검찰 증인 29명…與 포화 예고에 檢 "망신 주기"'술파티 위증' 이화영 재판…입회 변호사 증인 채택 여부 공방법무장관 "국조 협조" 공식화에 檢 속앓이…내부 진통 '불씨'?대북송금 수사 검사 "與공소취소 주장, 검찰 입장 발표해달라"'이화영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이미 술파티 있었다 결론 정해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