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국감 질의를 하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의 시간이 끝났다'며 중단을 요구한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조용해"라고 소리치고 있는 장면. (OB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尹, 한동훈 깐죽대서 패 죽이고 싶다 해…배신 씻기 어려울 것"주한미군사령관 "韓 영토 MDL 남쪽 철책부터"…與 "영토 주권 부정"관련 기사서울시 "MBC '한강버스 3.2억' 보도 왜곡·과장…증거 없어 감사청구서 제외"野 "李 재판 중단은 직무유기" 與 "헌법상 정당"…국감 종일 격돌(종합)농해수위 국감서 농협 개혁 도마 위…회장 직선제부터 경영 부실 질타서울중앙법원장 "대법원 연구관 때 100만 원씩 2차례 격려금 받아"병역특례 받고도 복무 의무 위반…AG 메달리스트 경고 3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