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국힘, 재계 입장 반영해 배임죄 완화 주장해 와"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금준혁 기자 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여야, '국민 아버지' 故 최불암 애도…"진정한 어른" "따뜻한 삶"(종합)김세정 기자 국회, 운영위·정보위 끝으로 올해 국정감사 일정 마무리우원식 "與 내부 다툼·분열로 허비하면 국민 용서 안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