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국힘, 재계 입장 반영해 배임죄 완화 주장해 와"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금준혁 기자 與 "용혜인, 당내외 의견 비상하게 취합…국민 눈높이서 엄중히"與 "김승원은 잘된 인사, 지킬 것"…한동훈엔 "페북 면책없다" 맹공김세정 기자 與, 충북서 예산정책협의…"충북 숙원·미래산업 예산 확실하게"물러서지 않는 용혜인…거취 놓고 깊어지는 여권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