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자진사퇴 가능성 낮아져…여론 향배 남은 변수인사청문 뒤 임명 강행도 부담…이혜훈처럼 철회 전례도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11 ⓒ 뉴스1 오대일 기자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민주당李정부6개부처개각김세정 기자 與, 충북서 예산정책협의…"충북 숙원·미래산업 예산 확실하게"이기헌 "호르무즈 참전하면 이란 공격 대상…국익에도 안 맞아"관련 기사한동훈, 용혜인 기자회견에 "나만 버린다고 억울해 말라, 김승원 장관 못해"홍준표 "창피 안다면 김승원·용혜인 둘 다 사퇴해야"[단독] 친명 7인회 지난주 회동…지지율 하락국면 우려 공유김승원은 인사청문회 돌파, 용혜인은 결단…뚜렷해진 與 대응 기조민주 '김승원 폭로' 한동훈 총공세…거리 둔 용혜인은 청문일정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