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대선 때 41% 지지율 왜 떨어졌는지 고민…조급하지 않을 것""개혁신당 연대, 예측 가능하면 효과 크지 않아…지명직 최고위원, 잘할 사람 찾는 중"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이만희 "약배송, 음식배달처럼 봐선 안돼…환자안전 절차 필요"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공수처장 "지난 2년 시험의 연속…무능 반복 않게 법 개정해야"공수처장 "중수청 4급까지 수사해야…기소 전 검증시스템 검토"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