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대선 때 41% 지지율 왜 떨어졌는지 고민…조급하지 않을 것""개혁신당 연대, 예측 가능하면 효과 크지 않아…지명직 최고위원, 잘할 사람 찾는 중"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서상혁 기자 '張 때리고 韓 끌어안는' 오세훈, 서울시장 경선 대비 포석?임이자 "장동혁 재신임 투표 하자…소장파, 딴소리 말고 수용"김정률 기자 국힘 "민간공급 확대 없는 부동산 대책은 신부 없는 결혼식"(종합)국힘 의원들 "지선 연대" 제안에…이준석 "함께할 분들과 함께해야"(종합)관련 기사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 산정 포함해야" 파기환송[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수)[일문일답] 장동혁, 尹 재판 관련 "법원이 어떤 결정 내리든 존중해야"장동혁, 이준석 회동 앞두고 "합당·선거연대 등 다양한 스펙트럼 열려 있어"조현 "이재명·트럼프 케미스트리는 '10점 만점에 10점', 환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