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韓 제명한 張 향해 사퇴 촉구…"노선 변화 없으면 입장 달라질 것 없어"'수도권' 친한계 흡수해 경선 구도 우위 점하나…'당권' 도모 시나리오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나경원홍유진 기자 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국힘, 박상용 '38분'만에 퇴정 명령에 "서영교, 명백한 국회법 위반"관련 기사'압승 또는 완패'…서울시장 선거 3연속 25개 자치구 '싹쓸이' 뚜렷명태균 "죄 없어 특검서 살아남아"…吳 "사기 집단" 법정 대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3차 등록도 불투명…"당 변화 없어"김종인 "오세훈, 서울시장 출마 안 할 것…차기 당권 도전 가능성"박정훈 "오세훈 공천신청 안할 듯…김종인 선대위·인적청산, 張이 받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