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韓 제명한 張 향해 사퇴 촉구…"노선 변화 없으면 입장 달라질 것 없어"'수도권' 친한계 흡수해 경선 구도 우위 점하나…'당권' 도모 시나리오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나경원서상혁 기자 임이자 "장동혁 재신임 투표 하자…소장파, 딴소리 말고 수용"李대통령 1.4%p↑ 54.5%…'韓 제명' 국힘 2.5%p↓ 37% [리얼미터]홍유진 기자 국힘 의총, 장동혁에 "韓제명 설명" 요구 빗발…친한계는 아직 잠잠송언석 "우 의장, 개헌 기정사실화 발언 매우 유감"관련 기사정옥임 "오세훈은 선수, '장동혁 사퇴' 요구는 공천 안될 경우 대비한 서사 쌓기"김어준 "김총리 여론조사 포함은 조사기관 판단"…총리실 요청 거부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 金총리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장동혁 단식' 고리로 '대여투쟁 목소리' 키우는 국힘…"민주 옹졸·비열"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