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韓 제명한 張 향해 사퇴 촉구…"노선 변화 없으면 입장 달라질 것 없어"'수도권' 친한계 흡수해 경선 구도 우위 점하나…'당권' 도모 시나리오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나경원홍유진 기자 법사위,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연기산자중기위 전체회의 결국 취소…국감 증인 협상 결렬관련 기사野 "서울시장 놓고 사법부 겁박에 오만한 자리 잔치" vs 與 "호들갑"李대통령, 지지율 30%대 기로 속 프랑스行…'인사·파병·사법' 고심 또 고심명태균 "오세훈에게 바로 여론조사 결과 보내면 吳 죽으라는 것"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결과 받은 적 없어"…항소이유서 제출나경원 "징계하면 구심점 약화? 할 건 해야 당 질서가…단 과유불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