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韓 제명한 張 향해 사퇴 촉구…"노선 변화 없으면 입장 달라질 것 없어"'수도권' 친한계 흡수해 경선 구도 우위 점하나…'당권' 도모 시나리오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2026.1.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나경원서상혁 기자 에이비엘바이오, 콜롬비아서 IGF1R 항체 특허 확보부광약품, 매출 2007억·영업익 141억…창사 이래 첫 '2000억대'홍유진 기자 국힘, 주요 정책 '전당원 투표' 도입…공천 '당 기여도' 반영(종합)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친한계 "숙청 정치"(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칭찬' 정원오 출마 공식화…與 서울시장 '6파전'오세훈 "유튜버에 당 흔들리면 안돼…민심 거스른 張, 수도권 힘들다"서정욱 "나경원은 우파 잔다르크, 서울시장 출마…배현진 징계 없다, 韓이 끝"친한계·오세훈 압박에도 거취 침묵한 장동혁…내홍 불씨 여전정옥임 "오세훈은 선수, '장동혁 사퇴' 요구는 공천 안될 경우 대비한 서사 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