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당내 갈등 이어지면 지지층만 빠질 뿐 확장 안 돼""지선 승리, 어떻게 국민께 감동 주는 공천을 할 수 있을 지가 관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초대석서상혁 기자 유한양행, 휴이노와 '맥박의 날' 맞아 실시간 심전도 체험 프로그램 진행휴온스랩 "하이디퓨즈 플랫폼,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적용 가능성 확인"김정률 기자 이정현 "그게 뭐라고 고집하겠나…야상 바꿔입겠다"靑 앞 의총 연 국힘 "사법3법 통과 땐 이재명 독재 완성"(종합)관련 기사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 지선 이후가 적절…지방분권 재설계해야"전남광주통합특별법 국회 본회의 앞둔 김영록 "지금 아니면 어렵다"'대기업 오너' 정몽규는 왜 욕 먹는 축구협회장 4선에 도전했을까?정몽규 "북중미 월드컵서 한국 '최소 16강 이상' 진출 기대"정은경 "제네릭價 OECD 평균 2배…R&D 투자 비례 보상체계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