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라 믿었던 이들이 성추행…조국 침묵도 해석할 메시지"혁신당 "당헌·당규 따라 요구 절차 모두 수용" 반박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 (자료사진) 2024.5.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3일 오후 대구 수성구 사회적 협동조합 '지식과 세상'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의답변을 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김세정 기자 진보4당 "민주, 정치개혁 무응답시 다음 행동"…'필버 종결' 비협조 거론李대통령 분당 집 내놓자…與 "장동혁 대표는 어쩔 건가"강서연 기자 "숨이 안 쉬어져요"…은마아파트 화재 최초 신고자는 '숨진 여학생'임당장학문화재단, '글로벌 인재 양성' 서울대에 2억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