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라 믿었던 이들이 성추행…조국 침묵도 해석할 메시지"혁신당 "당헌·당규 따라 요구 절차 모두 수용" 반박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 (자료사진) 2024.5.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3일 오후 대구 수성구 사회적 협동조합 '지식과 세상'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의답변을 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김세정 기자 與 전대 '호남 대승' 김민석 1차 과반 승리하나…鄭, 수도권 표심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일)강서연 기자 '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변호사, 피해 유족에 사기 혐의로 고소당해"국회의원 통해 아들 광복절 특사로"…지인에 2억 원 뜯은 60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