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직 사퇴·전대 불출마 언급없어…친명 "무례한 발언"호남 한 의원 "李향한 발언이면 용납안돼" 이언주 "생뚱맞아"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식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0 ⓒ 뉴스1 김명섭 기자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6·10 만세운동 기념식에서 만나 부둥켜 안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청래김민석조소영 기자 정청래, 몸 낮추는 듯 마이웨이…'鄭 책임론' 놓고 與 내홍 격화靑, 재보선 14명에 '李대통령 축하난'…김태규 "난이 무슨 죄" 수령(종합2보)김세정 기자 민주, 8월17일 전대 준비시한 면제 부칙 신설…"물리적 시간 안돼"차기 당권 좌우할 '정청래표' 1인1표제…계파 신경전 가열관련 기사李 순방 환송 '정청래 패싱' 논란에 靑 "정치적 해석은 부적절"정청래 껴안은 김민석…"대한민국 넘어 세계를 민주주의·평화 시대로""참담한 결과" "비난·폄훼 말아야"…與 최고위, 지선 결과 놓고 신경전최민희, 생방송 중 "왜 제가 친청이냐, 분열 더 시키고 싶냐" 발끈李대통령 "지선, 국민의 경고"…당권 쟁탈전, 유불리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