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접수 5개월 지났지만…피해자 지원 대책 아직""조국, 관련 내용 전해 들었지만…아무런 입장 못들어"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 (자료사진) 2024.5.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세정 기자 '공소취소 거래설' 후폭풍…친명 반발에 靑도 "김어준 방미심위 조사"(종합)與 서울시장 경선 19일 첫 합동토론…공약 경쟁도 가열(종합)강서연 기자 집 침입해 연인에 흉기 휘두른 40대…'이별 앙심' 전 남친이었다경찰, '술타기 의혹' 이재룡에 '음주측정 방해 혐의' 추가 적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