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접수 5개월 지났지만…피해자 지원 대책 아직""조국, 관련 내용 전해 들었지만…아무런 입장 못들어"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 (자료사진) 2024.5.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세정 기자 현충일 맞아 與 "분열 아닌 통합"…野 "李정부 안보 불감증 배격"숨 고르기 들어간 조국…"전쟁 포기 없다" 했지만 복귀 경로 안갯속강서연 기자 현충일 전국 대체로 맑음…낮 기온 '30도' 안팎[오늘날씨]아이 안은 부모·학생까지 몰렸다…새벽 1시 개표소 앞 6000명 시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