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접수 5개월 지났지만…피해자 지원 대책 아직""조국, 관련 내용 전해 들었지만…아무런 입장 못들어"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 (자료사진) 2024.5.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세정 기자 송영길 '이완용' 비유에 조국 "망언"…더 거칠어진 신경전유시민 "李대통령, 검찰개혁 놓고 지금까지 국민 속였다"강서연 기자 추석·개천절·한글날 연휴 출입국자↑…30분씩 앞당겨 출국장 개방檢, '최성해, 표창장 증거 인멸' 정경심 고소 사건 무혐의 마무리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