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2일 오전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방조한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8.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檢보완수사권 폐지, 범죄자 전성시대 오고 그 피해는 국민"유시민 "文에게 조국 임명 조언해 멸문지화…부채의식에 조국사태 참전"관련 기사'정보사 요원 명단 유출' 문상호 전 사령관 징역 2년…법정구속'계엄 비판 뉴스 삭제' 이은우 前KTV원장 1심 징역형 집행유예'안가 회동 위증' 이완규, 공소기각에 항소…"실체 판단 구할 것"법원 "검찰, 내란 관련 의심 정황 존재…특검 수사 안 이뤄져"구형보다 높은 형 택한 이진관 재판부…한덕수보다 박성재 중형 선고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