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2일 오전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방조한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8.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투표지 부족' 잠실7동 대기자 중 12명, 끝내 투표 못했다이성권 "장동혁, 광장 뛰어들려면 대표 내려놓고…韓, 소프트랜딩 복당을"관련 기사'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 재판 재개됐지만…서범수 불출석으로 또 공전'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 내달 시작…1심 무죄尹 30년 선고에 울먹인 김계리 "우리 사회 암약 간첩 너무 많아 무서웠기 때문"[속보] 尹, '평양 무인기 침투' 1심 징역 30년 선고에 항소'세 번째 1심 유죄' 피고인 윤석열…"비상 상황 만들려 무인기 작전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