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출범한 3대 특검 1차 연장하면 연말에 종료 예정추가 연장할 경우 지선에 직접 영향…'정치 보복' 비판 직면 우려도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임윤지 기자 與 "통일교 특검에 국힘이 빼자는 신천지 꼭 포함"…재확인'흔들리는 거여' 위기 대응 '팀워크' 과제…민주 지도부 선거전 '후끈'관련 기사尹 '내란 우두머리' 1심 마무리…'사형·무기' 법정형에 특검 구형 주목'구속 연장' 尹 "상처 입어도 쓰러지지 않고 달리는 적토마처럼…화이팅"'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2심 내달 8일 시작…내란특검 사건 중 처음"윤석열이 친구입니까" 호칭 공방에 증언 장외전…내란재판 막판 신경전尹측 "'집으로 돌아갈 생각 없다' 발언, 金여사 때문 아닌 구속 군인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