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사퇴 후 체제 정비 과제…원내대표·최고위원 보궐 D-6 "지방선거 국면 속 당청 소통, 내부 기강 정비 시급"
오는 11일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3선 의원 4파전 구도가 윤곽이 드러났다. 이미 출마를 선언한 진성준 의원에 이어 박정, 백혜련 의원이 2일 출마선언을 했다. 한병도 의원도 출사표를 던질 계획으로 알려졌다. 사진 왼쪽부터 한병도, 박정, 진성준, 백혜련 의원. 202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신웅수 기자,유승관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본인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특혜·갑질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힌 뒤 입장문을 주머니에 넣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입장 발표를 통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2025.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3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1차 합동연설회에서 유동철(왼쭉부터), 문정복, 이건태, 이성윤, 강득구 최고위원 후보들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12.2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