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여사 구속 스모킹건, 서희건설 회장의 '목걸이 전달' 자수서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자본시장법과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정청래가 공천줬다? 그건 틀린 표현…평택 단일화 안 해도 이겨"홍준표, 尹 체포방해 7년에 "상왕 노릇하려다 이렇게 돼…딱하고 측은"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등 2심 징역 7년…무죄 일부 뒤집혀 2년↑(종합)내란전담재판부 첫 판단은 尹 징역 7년…공수처 수사권 재차 인정尹 '체포방해' 항소심 징역 7년…1심보다 형량 늘어난 이유는尹 '체포방해' 항소심 결과?…국무위원 심의권 침해·양형 판단 등 주목尹 '체포방해' 항소심 오늘 선고…1심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