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도부, 전날 TK 합동연설장서 소란에 징계 절차 착수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지난 8일 국민의힘 대구·경북 전당대회 행사장에서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 등 찬탄파를 향해 '배신자'를 연호하는 모습. (채널A 갈무리)관련 키워드국민의힘전당대회김근식전한길박기현 기자 이준석 '野 3당 연석회담' 제안에 장동혁 "수용" 조국 "부적절"(종합)국힘, 이혜훈 두 아들 병역 특혜 의혹 제기…"공직 부적격 끝판왕"한상희 기자 이호선 "당원게시판 조사 정당…한동훈 정치적, 법적 책임 확인"정청래 "尹 사형" 국힘 "정치적 선동 문제 아냐…담담히 지켜볼 것"관련 기사[인터뷰전문]김근식 "핵잠, 핵폭탄보다 민감한 군사자산…어떤 기회든 잡아야"김근식 "전한길·백해룡, 생긴 것도 하는 짓도 정말 판박이"[인터뷰 전문]김근식 "한덕수·조희대 의혹, 청담동 술자리 의혹보다 저질"[인터뷰 전문]양향자 "尹·강성지지층과 절연해야…尹 면회도 부적절"김재원 "전한길 영향력 있다는 건 입증된 사실…지방선거도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