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전현직 지도부·대통령실 출신 등 권력중심 총출동"윤리특위·본회의 200명 이상 찬성 필요…"내란의강 건너라"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태에서 '인간 방패' 역할을 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45명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 발의를 밝히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국민의힘국회의원제명더불어민주당김일창 기자 법왜곡죄 필버 16시간째…野 "사법 테러" 與 "최소 견제"국힘 4선이상 중진, 장동혁 면담…노선 변경 촉구할 듯관련 기사'전가의 보도' 된 전당원 투표…당원주권 앞세운 편의주의 비판도박지원 "조국 사면 꺼냈다가 몰매 맞았지만 해야…與대표 누가돼도 국힘 해산까진"박찬대 "대표되면 법무장관에게 국힘 해산 요청…이준석? 불체포특권 포기 외친 분"민주 전대 D-1…정청래 "오직 당심" 박찬대 "역전 완성"주진우 "박찬대 제명 결의안"→ 朴 "朱, 내란특검 전화나 받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