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전현직 지도부·대통령실 출신 등 권력중심 총출동"윤리특위·본회의 200명 이상 찬성 필요…"내란의강 건너라"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사태에서 '인간 방패' 역할을 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45명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 발의를 밝히고 있다. 2025.7.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국민의힘국회의원제명더불어민주당김일창 기자 野, 외통위 단독 개회…"李 대북송금 혐의에 북한 눈치 의심"국힘 윤리위, 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으로 단축…權 "결과 수용"(종합)관련 기사與, 중원·영남 공략 성과 속 서울선 '뼈아픈 역전패'…野는 마지노선 수성與 후보들, 지방선거 당일 '김어준 유튜브' 대거 출연…투표 독려6·3 지선·재보선 오늘부터 후보등록…정원오·오세훈 첫날 등록'조작기소 특검' 무리수에 반전 기회…野, 내홍에 또 발목[지선 D-50] 국회의원 재보선 사실상 10곳 확정 …'미니총선'급 혈전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