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왼쪽)와 주진우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 뉴스1 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공취모 빠진 최민희 "내가 친청? 줄 서려면 대통령…우리 모두 친명"박성준 "공취모, 당 공식기구 도우미…'재명이네 마을' 정청래 강퇴는 무리수"관련 기사'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국회 봉쇄' 김봉식, 1심 징역 10년에 항소…피고인 전원 2심으로'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박정훈 허위 구속영장' 군검사들, 혐의 전면 부인…"허위 인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