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원 많으면 당심 반감"…박 "조용히 골든크로스"호남·수도권·강원·제주 당원투표 중…국민 여론조사도정청래(왼쪽),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이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TV토론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정청래 후보와 박찬대 후보가 지난달 19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충청권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7.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박찬대더불어민주당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관련 기사李대통령, 민주당 전대 주자들과 만찬 시작…당정청 협력 논의할 듯김민석 광폭행보…하루 만에 부산최고위·盧참배·文만남·李대통령 만찬"경쟁 벌인 상대도 책임 동반자"…李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만찬李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19일 만찬…전대 결과 전 조율(종합)李대통령, 19일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만찬…靑 "당 통합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