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와 박찬대 후보가 지난달 19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충청권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7.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박찬대더불어민주당김일창 기자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은 못 한다?…"징계시효 3년 소멸"한병도 원내대표 "국힘도 국정의 한 축…머리 맞대고 논의"(종합2보)관련 기사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종합)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김민석·정청래, 왜 '경쟁적' 호남행?…"지선 승리 우선인데 텃밭만 챙겨"'친명 vs 친청' 막 오른 與 최고위원 보궐선거…15~17일 후보 등록김관영 전북지사 재선 도전 맞설 3인…이원택·안호영·정헌율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