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합당' 장동혁 '거취' 논란에 모두 '전당원 투표' 카드 꺼내비주류 출신 두 사람, 당원 기반 세력화…"차라리 AI에 물어라" 냉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한 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26.1.30 /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관련 3선의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거취 표명 요구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5 /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정청래김일창 기자 "중단하는 자 승리하지 못한다"…장동혁, 박정희 생가서 보수 결집장동혁, 故 최불암 애도 "영원히 마음에 남을 것…하늘서 편히 쉬시길"김세정 기자 국회, 운영위·정보위 끝으로 올해 국정감사 일정 마무리우원식 "與 내부 다툼·분열로 허비하면 국민 용서 안 할 것"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김민석 "사진기자 K-방산 수준"…장동혁 "국힘서 2년 연속 참석""국감장에 끝까지"…'개근' 장동혁, 평의원처럼 질의만 24차례차기 주자 적합도…한동훈 18.7% 선두, 김민석·장동혁 오차범위 내 접전여야, 조희대 2라운드 돌입… "탄핵 고심" vs "정치적 속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