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합당' 장동혁 '거취' 논란에 모두 '전당원 투표' 카드 꺼내비주류 출신 두 사람, 당원 기반 세력화…"차라리 AI에 물어라" 냉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한 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26.1.30 /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관련 3선의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거취 표명 요구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5 /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정청래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김세정 기자 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與법사위 "김승원, 장관 적임자"…이르면 17일 청문보고서 채택 추진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뉴스1PICK]교섭단체 대표연설 나선 김민석…개헌 거론하며 '개혁' 추진 강조장동혁 "李대통령, 왼쪽만 챙기기로 작정한 모양…끝은 낭떠러지"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서 한동훈 9%로 1위…2위 김민석 7%[갤럽]장동혁, 李 개각에 "재판 취소 총대 멜 법무장관…조급했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