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합당' 장동혁 '거취' 논란에 모두 '전당원 투표' 카드 꺼내비주류 출신 두 사람, 당원 기반 세력화…"차라리 AI에 물어라" 냉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한 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26.1.30 /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관련 3선의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신웅수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거취 표명 요구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5 /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정청래김일창 기자 '장동혁 재신임' 공개 요구 잠잠…全당원투표 묻혀도 내홍 지속국힘 내홍, 징계로 확전…'韓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정조준김세정 기자 "원본 공개" "긴급 의총"…與 합당 반대파, '대외비 문건' 맹비판與, 보완수사권 李대통령과 입장차…"靑 수정 가능하다 해"관련 기사金총리 "검찰개혁 입법예고안, 당 의견 최대한 반영…보완수사권은 별도"44% "지선, 與 승리" 32% "野 이겨야"…정청래 38% 장동혁 27% [갤럽][인터뷰 전문] 천하람 "李대통령에게 세 준 사람도 마귀인가"민주 41% 국힘 22% 다 상승…"지선 與 힘 실어야" 52% [NBS]정옥임 "'반란 언급 이언주와 밥' 정청래는 지금 정치해…국힘은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