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무자격 5적’ 지목했지만…낙마 없이 전원 임명 기류 기재·행안 등 5명 만 여야 합의로 보고서 채택…법무부는 표결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4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18일 오후 장관 후보자들 청문보고서 채택 문제 논의 등으로 회동하기 위해 각각 국회 운영위원장실로 향하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이재명시대한상희 기자 '방산 4대 강국' 내걸었지만…중동엔 방사청 상주 인력 '0'北, 선전 간부에 "사상사업 혁신"…내부 결속 집중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환경변호사서 중기부 수장으로…이소영, 87년 체제 이후 최연소 장관[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인터뷰]새미래 전병헌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장관'""인사청문회 질의 67%가 신상 관련…40% 이하로 줄여야"한병도 "李대통령 기자회견, 국정 신뢰 제고 계기…野, 음모론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