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자녀유학·논문 사과해야"…이 후보자, 허리굽혀 사죄국힘, 직장내괴롭힘 의혹제기…無증인·자료제출로도 대치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 중 자녀 조기유학 등 논란 관련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인사청문회장성희 기자 최민희 "김민석 '사통통합' 말에 안심…갈등 치유 노력 시 지지율 반등""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관련 기사靑 "장관 후보자, 심각한 문제 없다"…김승원 포함 전원 임명 기류장예찬 "맹물 청문회? '오빠'만 외친 한동훈 때문"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압박에…미 우정공사장 "관두고 싶어"[기자의 눈] 한 기업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