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압박에…미 우정공사장 "관두고 싶어"

로이터 보도…"재정난 심한데 정부 지원 부족해 좌절"
6월 상원 청문회서 보너스·선거 개입 난타…측근에 사임 의사 전해

본문 이미지 - 데이비드 슈타이너 미국 연방우정공사장이 지난 6월 24일 워싱턴 연방 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24 ⓒ 로이터=뉴스1
데이비드 슈타이너 미국 연방우정공사장이 지난 6월 24일 워싱턴 연방 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24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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