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대표 대행 "민생 추경으로 국민 체감 정책 마련에 총력"진성준 정책의장 "지원금 보편적 지급 바람직"…서영교도 동의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추가경정예산민주당박찬대진성준서영교김일창 기자 배준영 "北, 접경지 주민 안전 위협 행위 즉각 중단하라"개혁신당 "오세훈 '무죄' 사필귀정…특검 무겁게 받아들여야"관련 기사[6·3 지선] 인천 탈환한 박찬대…민선 9기 시정 밑그림 본격화[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李대통령 시정연설, 15분간 9회 박수…장동혁은 연설 중 이석검찰개혁 매듭·지선 올인 與…공천 속도 내며 현장 속으로李대통령, 오늘 정청래·박찬대 만찬 회동…'원팀 민주당' 의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