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E 신산업·행정체제 개편 추진…지역 현안 해결은 시험대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4일 인천 미추홀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당원들에게 축하받고 있다. 2026.6.4 ⓒ 뉴스1 이호윤 기자세계 바이오 시장을 겨냥한 '메가클러스터' 조성에 본격 시동을 건 송도11공구 전경(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10일 오후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4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공항 통합 반대 인천시민 총궐기대회'가 열렸다.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유준상 기자 [6·3 지선]박찬대 "한없이 겸손하겠다…이념과 진영 넘어 통합으로"유정복 "후회 없이 끝까지 온 힘 다했다…결과 겸허히 받아들여"관련 기사6·3 지선 결과에…양대노총 "내란청산 미완" "與 오만 경계"[6·3 지선] 추미애호 경기도정 '순항' 전망…도의회 민주당 144석 압승김상욱 '광주 약속' 지킨다…'울산시장 당선증' 들고 5·18묘지 참배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