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다신 있어선 안 돼…'李정부' 김민석·이종석 굉장히 불안""국민에게 경제 살린다는 확신도 못 주고 다툼의 룰도 없어"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해단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해단식에서 큰절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김문수이재명대통령국민의힘박기범 기자 폴스타, 대구 수성구에 '스페이스 대구' 오픈…국내 7번째 전시장티웨이항공, 바로셀로나 노선 초특가 이벤트…편도 39만1600원부터박기현 기자 '절윤 결의문' 잉크도 안 말랐는데…집·산토끼 다 떠나는 국민의힘이정현 "오늘 지도부와 연락 안 해…갈등 요인 되고 싶지 않다"관련 기사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기후장관 "발전 공기업 통폐합 착수…재생에너지공사 설립 등 검토"[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