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제 방탄조끼, 제 양심이 방탄유리" "내일 민주주의 혁명"…자체 추산 10만여명 운집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울려라 함성, 들어라 승리의 메아리' 피날레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른쪽은 부인 설난영 여사. 2025.6.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울려라 함성, 들어라 승리의 메아리' 피날레 유세에서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포옹하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에 "지방 통합, 권한 재정 이양 안 하면 의미 없어"한동훈 "제명, 또 다른 계엄…장동혁 계엄 막은 날 찍어내기"(종합)서상혁 기자 장동혁호 '한동훈 제명' 이달말 최종 결론…당내 반발 변수"스스로 무덤"vs"당 꼬락서니 참"…'한동훈 제명' 국힘 파문(종합)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