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총각 아닌데 총각이라고 남의 가슴에 못 안 박아" "대장동 수십배 개발했지만 측근 중 의문사한 사람 없어"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24일 충북 단양군 구인사에서 열린 상월원각대조사 제51주기 열반대재에서 헌향을 마친 후 뒤돌아서고 있다. 2025.5.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39년만의 개헌, 국힘 불참에 처리 불발…내일 재시도(종합)[속보] '尹비서실장' 정진석, 보선 공천 신청 철회…"백의종군"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총리급 박용진 "비명횡사 딛고 횡재? 계엄 때 앙금 다 털어…이젠 李사람"'TK 중진'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싸우지 말자"[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