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총각 아닌데 총각이라고 남의 가슴에 못 안 박아" "대장동 수십배 개발했지만 측근 중 의문사한 사람 없어"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24일 충북 단양군 구인사에서 열린 상월원각대조사 제51주기 열반대재에서 헌향을 마친 후 뒤돌아서고 있다. 2025.5.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장동혁 "2차 특검만 올리면 가장 강력한 수단 선택할 수밖에"장동혁, 李대통령에 "지방 통합, 권한 재정 이양 안 하면 의미 없어"박소은 기자 송언석 "2차 특검,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궤변"국힘, 與 2차특검 강행에 "특검으로 흥한 자 특검으로 망할 것"(종합)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베네수 임시대통령 "공존·협력 희망"…트럼프 위협에 태세 전환주4.5일제 시범 도입부터 로드맵까지…정부, 근로시간 단축 가속[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