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총각 아닌데 총각이라고 남의 가슴에 못 안 박아" "대장동 수십배 개발했지만 측근 중 의문사한 사람 없어"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24일 충북 단양군 구인사에서 열린 상월원각대조사 제51주기 열반대재에서 헌향을 마친 후 뒤돌아서고 있다. 2025.5.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찌질이" "대안 없는 미래" 국힘 의총 장동혁 거취 등 두고 3시간 격론한동훈, 옛 친윤 주축 의원 공부모임 '미래혁신포럼' 가입 (종합)관련 기사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선관위, 지선 예산 절반도 못 쓰고…성과상여금은 102억 집행K-배터리 소재사 LFP 국산화 속도전…20만톤 생산 능력 갖춘다[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