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은 개헌 논의…민주 "연임" 국힘 "중임" 두고 신경전국힘 "진정성 의심된다"…민주 "현행 헌법과 법리에 무지"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왼쪽)가 18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5주기 5·18 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여의도 당사에서 경제 분야 공약을 발표하는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2025.5.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김문수개헌민주당국민의힘조기대선2025대선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국민 통합 노력에도 한계 많아…종교계 큰 역할 부탁"李대통령, 13일 방일…다카이치 日총리 고향서 '한일 정상회담'김정률 기자 국힘 "당명 개정 68% 찬성…설 전 마무리 목표" (종합)국힘 "당명 개정 68% 찬성…2월 중 마무리 계획"(2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이지은 "특검팀 격무 호소…'2차 특검 다른 분들 왔으면'"[인터뷰 전문]김근식 "한덕수·조희대 의혹, 청담동 술자리 의혹보다 저질"[인터뷰 전문]정성국 "장동혁, 지선 전 친한계와 함께할 수도"김문수 "단결필승, 분열필패…장동혁, 단순한 패배주의"[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