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유세 중인 김문수 만나 단일화 협의 위해 내려가기로""단일화 압박? 전혀 그렇지 않아…후보 교체 논의 없었다"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의원총회권영세권성동김문수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정윤미 기자 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김문수-지도부 '치킨게임' 파국 직전…극적 단일화 '암운'일대일 구도 절실한 국힘…진보 단일 후보 완성한 민주김문수 "불법 단일화 중단" 권영세 "대단히 실망"…의총 파행(종합)①김문수 본선행 ②한덕수 교체 ③후보 미등록…단일화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