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 시계제로…국힘, 4가지 시나리오로 분열 기로김문수냐 한덕수냐, 빅텐트 고사하고 후보도 못낼 판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한 뒤 나오고 있다. 왼쪽은 권성동 원내대표. 2025.5.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첨단산업 협력 논의박기현 기자 장동혁 "기사 하나에 장관·수석 이어 대통령 등판…정권 전체가 언론 겁박"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관련 기사ECB 옷벗는 라가르드, 佛 대선판 흔드나…'극우' 르펜 견제 기대ECB, 금리 2.5% 동결 전망…프랑스 국채시장 위기 대응 주목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석유는 정통성 없는 정권 아닌 국민 것"검찰, '식당 기부' 한덕수 공직선거법 위반에 벌금 100만 원 구형아프간 전쟁의 교훈…미국이 '끝없는 전쟁' 탈출 못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