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3차례 "오늘 보자" 제안에 金 "곧"…다급해진 국힘 긴급의총지도부 김문수 조건 수용, 金 1박2일 영남행…물밑 협상 가능성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에 앞서 권영세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 캠프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5.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문수단일화김문수한덕수단일화한덕수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박기현 기자 윤광일 "부정선거론, 음모론 치부도 문제"…전현정 "사실 왜곡"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