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安과 당내 협력에 공감대…노란봉투법 강행은 독재"張 "국민과 함께 李 정권 끌어내리겠다"…극한 투쟁 예고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왼쪽)와 안철수 의원이 전당대회 이튿날인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식당에서 회동하고 있다. 2025.8.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국민의힘 당 대표 결선투표에 진출한 장동혁 후보가 22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8.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기현 기자 "배신자 용서 안 한데이" vs "왜 쫓아내노"… 보수의 심장 두 동강'개헌의 길' 열리는 3·1절…與 주도 국민투표법 개정안 처리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