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국힘 단일화 어려움 많을 것…본인 희생하며 성공하길"정대철 헌정회장 이어…6일에는 이낙연과 반명 빅텐트 논의한덕수 무소속 대통령 선거 예비 후보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5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만찬 회동을 갖기 전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5.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손학규조기대선2025대선이기림 기자 KF-21 보라매 전투기 탄 김 총리…"4대 강국 가능성 체감"李대통령, 항소 포기 논란에 "희한하게 저나 민주당 관계되면 檢 두둔"박기현 기자 8일 본회의 불발, 15일 열기로…의장실 "대통령 방중 등 고려"국힘, '탈북민→북향민' 명칭 변경 추진에 "정권의 왜곡된 인식 드러나"관련 기사손학규 "한덕수, 김문수 캠프 NO하더라…자연인으로 살겠다며"[인터뷰 전문]서지영 "김문수 후보 확정되니 李, 소년공 얘기도 못해"'어대명' 극복 보수 3대 과제…파기환송심·단일화·반명 빅텐트한덕수, 김문수 단일화 태도 묻자 "언급 적절치 않다"(종합)손학규 "트럼프, 한덕수 능력 인정했기에 전화…출마 가능성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