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에게 깜이 안 되니 명함도 못 내미는 것""李 vs 金으로 불안하니 尹 끌어내려는 것"서지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이 15일 뉴스1TV '팩트앤뷰'에 출연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서지영대변인원내국회윤석열이재명김문수한동훈이호승 기자 김근식 "당권파, 北 김일성의 반종파 투쟁 앞잡이들 같다"[팩트앤뷰]함인경 "최고위원이 제명된 한동훈 수행, 해당행위"[팩트앤뷰]관련 기사국힘, 강서을 김성태 등 조직위원장 8명 임명[인터뷰 전문] 서지영 "檢의 항소 포기 최대 수혜자는 이재명 대통령""특검 회유·강압 힘들다"…숨진 양평군공무원, 변호사들과 상담양평군, 14일 특검 조사 뒤 숨진 공무원 관련 기자회견경찰, 특검 조사 뒤 숨진 공무원 유족에 유서 제공…필적 감정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