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손학규한덕수트럼프가능력인정위기관리적임출마가능성80%정치적맷집생겨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손학규 "한덕수, 김문수 캠프 NO하더라…자연인으로 살겠다며"[인터뷰 전문]서지영 "김문수 후보 확정되니 李, 소년공 얘기도 못해"'어대명' 극복 보수 3대 과제…파기환송심·단일화·반명 빅텐트한덕수, 김문수 단일화 태도 묻자 "언급 적절치 않다"(종합)한덕수, 이번엔 손학규 만나 "3년 임기중 개헌"…빅텐트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