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 한 후보, 쪽방촌·광주 찾아…민주 "오월영령 능멸"한 후보 측 "물러서지 않고 국민통합 미래로 나아가겠다"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일 국립5.18민주묘역을 참배하려다 시민단체 반발로 입장이 막히자 "나도 호남사람입니다"라고 외치고 있다. 2025.5.2/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민주당한덕수김일창 기자 진우스님 "국민 관점서 양보 정치" 당부에 장동혁 "노력하겠다"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이해찬 전 총리 별세…민주 진보 정부 반석 올린 '정치 거목'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