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보호 서비스들 관해 "업데이트 시 소비자 개별 공지" 주문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SK텔레콤 소비자 권익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굳은 표정으로 SKT 해킹 사태 관련 자료를 보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SKT유심대란국힘TF김희정구진욱 기자 "화재 늘고 구조·구급 줄었다"…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소방 출동군 입대하면 임대주택 재계약 거절?…9개 행정제도 개선과제 추진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