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보호 서비스들 관해 "업데이트 시 소비자 개별 공지" 주문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SK텔레콤 소비자 권익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에서 굳은 표정으로 SKT 해킹 사태 관련 자료를 보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SKT유심대란국힘TF김희정구진욱 기자 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오세훈, 성동서 정원오 맹공…"부패 냄새 진동, 수사로 밝혀야"(종합)손승환 기자 부산 북갑 하정우·박민식·한동훈, 사찰 찾아 일제히 '불심 잡기'박민식·한동훈, 나란히 李 비판…"與주적은 북한 아닌 스타벅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