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추경안 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추가경정예산추경추가경정예산합의문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임세원 기자 정청래 "철저한 시스템 공천"…4월20일까지 마무리 '속도전'박지원 "김병기, 본인이 견디기 어려울 것…선당후사 모습 보여야"관련 기사韓 성장률 전망, 탄핵·관세 충격 딛고 1% 회복…"아직 갈 길 멀다"추경으로 AI 예산 1.9조…GPU 연내 1만장 확보 서두른다'지역사랑상품권 포함' 13.8조 원 추경안…국회 예결위 통과민주·국힘, 추경안 13.8조원 합의…오후 8시 본회의 열어 처리(종합)민주·국힘, 추경안 13.8조원에 합의…지역사랑상품권 0.4조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