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안 12.2조에서 1.6조 증액된 금액에 합의산불피해 지원 0.2조·SOC 사업 0.8조 증액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추경안 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권 원내대표, 박 원내대표, 박정 예결특위원장. 2025.5.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추경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정부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이재명표구진욱 기자 보훈심사 누락 AI가 찾고 경찰은 현장서 판례 검색…행정 6곳 AI 도입신길동 교차로 상수도관 누수…일부 차로 통제, 24일 복구 목표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울산 중구 '2025결산안' 회계 오류 공방…민주당 "구청장 사과 촉구"경기도 '재정 비상'…도의회 국힘, '재정정책 협의체' 제안대구·전북·경남, AI·로봇 초광역 협력…"대한민국 제조혁신 선도""추경 심의보다 한동훈 일정이 더 중요?"…부산시의회 여야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