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안 12.2조에서 1.6조 증액된 금액에 합의산불피해 지원 0.2조·SOC 사업 0.8조 증액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추경안 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권 원내대표, 박 원내대표, 박정 예결특위원장. 2025.5.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추경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정부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이재명표원태성 기자 중동 여파에 기름값 '비상'…1주 사이 휘발유 55원·경유 86원 급등두산에너빌리티, 美 기업과 '조 단위'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 체결구진욱 기자 '성비위' 정진술 전 서울시의원 '제명 취소' 최종 패소…대법 상고 기각정원오 "폭설 대응 본질은 시스템 유무 아닌 행정 실행력"관련 기사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국힘 "민주, TK가 노리개냐…광주·전남만 통합 프리패스""TK 정치인, 정부여당 노림수에 '행정통합' 얻지도 못하고 당한 꼴"이인선 "TK 통합단체장 선출 여부, 이달 12일 데드라인"윤재옥 "'원포인트 법사위' 열어 TK 통합법 처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