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안 12.2조에서 1.6조 증액된 금액에 합의산불피해 지원 0.2조·SOC 사업 0.8조 증액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추경안 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권 원내대표, 박 원내대표, 박정 예결특위원장. 2025.5.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추경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정부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이재명표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구진욱 기자 "화재 늘고 구조·구급 줄었다"…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소방 출동군 입대하면 임대주택 재계약 거절?…9개 행정제도 개선과제 추진관련 기사與, 통일교 특검 촉구 장동혁 단식에 "정치적 쇼" 일축대구시장 선거 '부익부 빈익빈'?…국힘은 후보 난립, 민주당은 인물난경남 간 정청래, 굴 가공 체험…尹 공판 지연에 "좋은 인상 주겠나"(종합)정청래 "국힘 당명 바꾼들 '尹못잊어당'…두 특검 받아야 진정성"대구시장 출마 예정자 집결…세 과시장된 국힘 신년인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