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안서 1.6조 증액된 금액에 합의…지역화폐 0.4조 반영권성동 "가급적 빚 최소화"…박찬대 "규모 아쉬워"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추경안 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추경안 합의문에 서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권 원내대표, 박 원내대표. 2025.5.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추경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조기대선2025대선서상혁 기자 송영숙 한미약품 회장 "대주주, 경영 직접 개입보다는 방향 제시하고 지지해야"대웅제약, 임직원 건강관리 플랫폼 '비즈 36.5' 도입…"일상 속 관리 지원"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100조+α 아주 잘했다"…중동發 불안에 금융당국 선제 대응 강조금감원, 민생금융 설명회 개최…민생 특사경·ASAP 플랫폼 본격 활용관련 기사국힘 "민주, TK가 노리개냐…광주·전남만 통합 프리패스""TK 정치인, 정부여당 노림수에 '행정통합' 얻지도 못하고 당한 꼴"이인선 "TK 통합단체장 선출 여부, 이달 12일 데드라인"윤재옥 "'원포인트 법사위' 열어 TK 통합법 처리해야"주호영·추경호 "대구경북통합법 거부, 민주당 폭거·TK 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