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안서 1.6조 증액된 금액에 합의…지역화폐 0.4조 반영권성동 "가급적 빚 최소화"…박찬대 "규모 아쉬워"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추경안 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추경안 합의문에 서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권 원내대표, 박 원내대표. 2025.5.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추경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조기대선2025대선한병찬 기자 20년 지킨 신한 vs '청라 이전' 하나…17일 인천시금고 PT로 승부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관련 기사[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울산 중구 '2025결산안' 회계 오류 공방…민주당 "구청장 사과 촉구"경기도 '재정 비상'…도의회 국힘, '재정정책 협의체' 제안대구·전북·경남, AI·로봇 초광역 협력…"대한민국 제조혁신 선도""추경 심의보다 한동훈 일정이 더 중요?"…부산시의회 여야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