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미국 기업과 가스터빈 12기 공급계약검증된 성능·빠른 납기·현지 서비스로 북미 시장 확대 가속화두산에너빌리티가 개발하고 제작한 380MW급 가스터빈 제품.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미국가스터빈수주글로벌시장계약원태성 기자 "플라스틱 아닌 기술 판다"…롯데케미칼, '체질 개선' 심장 가보니효성티앤씨, 1Q 영업익 862억 '전년比 11.4%↑'…"수익성 개선"관련 기사두산에너빌리티, 북미서 대형 복합발전 스팀터빈 첫 수주"한미 원전 협력 기대"…두산에너빌리티, 사상 최고가[핫종목]박정원 두산 회장 "AI 시대는 기회…에너지·첨단소재 초격차 확보"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부발전에 가스터빈 3기 공급NH證 "두산에너빌리티, 중장기 美 전기사업 확대 기대…목표가 11만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