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미국 기업과 가스터빈 12기 공급계약검증된 성능·빠른 납기·현지 서비스로 북미 시장 확대 가속화두산에너빌리티가 개발하고 제작한 380MW급 가스터빈 제품.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미국가스터빈수주글로벌시장계약원태성 기자 석유화학 불가항력 확산…공급망 위기 속 사업재편도 안갯속일진전기, 마곡 이노센터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관련 기사두산에너빌리티, 북미서 대형 복합발전 스팀터빈 첫 수주"한미 원전 협력 기대"…두산에너빌리티, 사상 최고가[핫종목]박정원 두산 회장 "AI 시대는 기회…에너지·첨단소재 초격차 확보"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부발전에 가스터빈 3기 공급NH證 "두산에너빌리티, 중장기 美 전기사업 확대 기대…목표가 11만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