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부터 예측 시스템 있었다보단 작동 여부가 핵심"6.3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위해 구청장직을 사퇴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4일 오후 서울 성동구청에서 퇴임사를 하고 있다. 정 구청장은 오는 5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2026.3.4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구진욱 기자 鄭·吳, 어버이날 앞두고 "서울 큰아들" 신경전…부동산 설전도 계속(종합)오세훈 선대위, 부동산·교통 특위 추가 인선…"실무 전문가 전면 배치"관련 기사정원오 후보 배우자, 복지현장 다니며 비공개 봉사 행보정원오, 천주교·원불교 잇따라 예방…종교 지도자 조언 경청김진태 "4대 도민연금 도입" vs 우상호 "강원·서울 상생협력"鄭·吳, 어버이날 앞두고 "서울 큰아들" 신경전…부동산 설전도 계속(종합)장동혁, 여권 내 '오빠 옹호' 주장에 "민주당은 문제를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