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우리 목표는 하나"…한동훈 "대선 승리 반드시 가져올 것"홍준표 "한덕수와 '원샷 경선' 제안"…안철수 "우리 상대는 이재명"26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제2차 경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후보들이 토론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철수, 한동훈, 김문수, 홍준표 후보. 2025.4.2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국민의힘김정률 기자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자정 긴급 위원회 소집[속보] 선관위, 4일 0시 긴급 위원회의 소집…투표용지 부족 사태 논의박기현 기자 6·3 지선 최종 투표율 61.0%, 역대 2위…투표자수는 역대 최다(종합3보)지선 잠정투표율, '역대 2위' 61.0%…용지 부족에 집계 지연(종합2보)관련 기사[尹파면 1년] 뒤집힌 권력, 새로 짜인 정치지형…누가 뜨고 누가 졌나